오랜만



잠수라고 말하지 않고 22일이나 지나버리다니!
컴퓨터가 맛이 갔습니다
전원 키를 누르면 삐삐삐- 삐삐삐-거리면서 부팅이 안됩니다
주급제에서 월급제로 바뀐지라 밥을 못 먹고 있습니다
뱃살이 빠질정도면...
살기 위해 먹는다는 말이 적절합니다
일 시간이 길고 잠도 조금밖에 잘수 없는지라 밥까지 해먹는건 조금 힘드네요=_=
여긴 식비도 지원 안해줘....
3끼는 대부분 무리
잘해야 2끼
역시 사람은 돈이 없으면 약해지네요
지금까진 게임기나 타블렛 팔아서 어떻게 살아왔는데 이젠 팔거라곤 책밖에 없으니;
어떡해야 될지 모르겠는데 일단 월급날인 10일날 그때는 어떻게 되어 있을지.
어차피 매거진 비보이나 귀안R팬북부터 사겠지만.



by 사헤라 | 2009/11/22 15:54 | 트랙백
나 진짜 병허니 좋아하나봐;


이 언니는 이 기사를 보며 브라보를 외쳤다?ㅠㅠ
http://entourage.co.kr/zboard/view.php?id=ebtourage_talk&no=22


나도 드디어 좋아하는 우리나라 배우나 가수를 물으면 당당히
이병헌이랑 휘성 이라고 말할수 있겠구나 헐헐헐~
아 정형돈도 조아v 아 원빈은 얼굴이 맘에 들어서 좋음.
(솔까말 얼굴만이라면 영웅재중이지만 '원빈'이라는 이름과 그동안 했던 유명세 등등이
원빈을 더더욱 원빈스럽게 만들어주는 것 같음.
그리고 오히려 내가 원빈에 대해서 얼굴밖에 모른다는 것도 포함.
다른거 알면 오히려 안 좋을 것 같달까..참고로 이병헌 이미지도 이랬었었음=_=;)


그에 반해 여자 배우나 가수는...우리나라는...
얼굴만 보면 전지현이랑 손예진 정도?(이병헌 상대역이어서가 아니라 김태희는 내 취향이 아님;)



by 사헤라 | 2009/11/01 13:52 | 트랙백
사체기






by 사헤라 | 2009/11/01 07:59 | 트랙백
황금어장 임창정 영상편지=_=......................


울었다.
뭐 난 좀 많이 우는 편이긴 한데.
지도 술쳐먹으면서 아내에게는 술 먹지 마란것도 존나 재수없었지만
(뚱뚱한 여자에게 건강을 이유로 다이어트 하라는 것과 뭐가 다른가.)


영상편지를 보며 생각했다.
와 씨발
일도 없고 돈도 안벌어오는 주제에 술 쳐마시고
새벽 1~2시에 들어오는 남편을 이해해주고,
26살밖에 안 됐는데 애 둘 딸린 엄마나,
그게 오히려 더 뿌듯하다고 얘기하거나,
아 왜 멋진 여자들이 재능있는 여자들이 젊은 나이에 결혼해서
애낳아서 몸 다 늙히고 집에서 밥하고 빨래하고 애돌보고 남편이 올때까지 집에 묶여있는 꼴이라니.
그 동안에 남편은 일하고. 일하는거 힘들지.
하지만 일하고 싶은데 여자이기 때문에, 단지 여자는 엄마가 되야하고 밥을 해야 하고 방을 치워야 하고.


소중한 자신을 가정보단 자신을 위해서 더 발전하고 싶은 여자도 있을 텐데.
재능이 있는 남자는 결혼하고 더 성장해서 올라가고
재능이 있는 여자는 결혼해서 애낳고 밥하고 엄마돼고?????ㅋㅋㅋㅋㅋㅋㅋ
씨발 이런 무슨 개같은 코미디가 어디 있어ㅋㅋㅋㅋㅋㅋ




난 이래서 이 세상의 엄마들이 싫다.
자신의 재능을 버리고 엄마를 선택한 그녀들이 미워..
결혼하면 힘든 일도 안하고 남편 월급 받아서 편안하게 살아야지~라고 생각하는 그녀들도 밉고.


난 절대 그러지 않겠다고,
그런 여자가 되지 않기 위해 성공해야겠다고.
그녀들을 위해서도, 아직 나이 어린 소녀들을 위해서도
적어도 결혼을 하더라도 자신의 재능을 믿고 언젠가는 재기할 꿈을 가지게 해줄 계기가
나였으면 좋겠다는 좀 아직은 분수에 맞치않는 생각도 가지고 있다.


적어도 적어도
결혼과 아이들때문에 내 재능을 망쳤어!!라는 엄마보다는
조금씩 조금씩 준비하면서 꿈을 꿀수 있는 엄마라는 여자를
 

한명이라도 만들수 있는 여자가 되고 싶다.



by 사헤라 | 2009/10/26 18:24 | 트랙백
아아 네이버 이웃님들 보고 싶어요 ㅇ<-<


아우 쪽팔려 ㅇ<-<
이상한게 블로그 가면 XX님 블로그만 보고 간다능ㅋ
음악도 좋고 그림도 좋고 날 좋아해주셔서 좋고(야임마)
한참 블로그질 할때는 바톤도 절라 많이 하고 그랬는뎅 ; _ ;
어느새부턴가 포스팅을 안하게 되고 들락날락거리지 않으니까 천천히 줄어들더란....ㅋㅋㅠㅠㅠ
캬 본문스크랩만 해서 4000포스팅?인가 기억이 안 나는데 그거 싹 지운 나도 대단..
그런데 그정도 하면 만족감과 허탈감과 지루함과 계속 이런 날이 반복된다는게 싫어서 그랬겠지


옛날의 난 도대체 어땠길래....아니다 옛날이 낫구나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
죽어라 현재의 나.......
..어흑
그 분 블로그에서 댓글보고 아 이분! 하면서 기억도 나고..
XXXX님은 잘 계시나..블로그 바꾸셔서 안부글 써주셨는데 달라진 닉네임과 예전 닉넴이 매치가 안돼 아직까지도 기억이 나지 않을 뿐이고
XX님은 그때 당시에 진짜 엄청 친해지고 싶었는데 친구도 많으시고...아휴 난 카리스마에 약한가봐 그랬는데 요즘엔 다른만화 홀릭중이시라 그 만화 전혀 모르는 난 하나도 모르는 벙어리같구;
XXX님은 뭐 블로그때나 이글루때나 댓글도 많고 카리스마도 많으시구
XX님은 음악이 진짜 평온해서 몇년이 지나도 저 사헤라예용>.<하구 나타나도 이제 오셨어요 호호 하며 숲같이 받아들여주실분(...)


역시 사람은 인기관리를 해야 하는데
가 아니고
그림을 그려야 하는데요 호호
...
블로그 보시다가 ..아니 예전 블로그 보시다가(지금 블로그는 대부분의 글 삭제했으니까)
이글루 보시는 분들은 완전 다른사람처럼 보이기도 하겠구..
사람이 변했네,라고 백스페이스를 누르실지도 모르지만
나중에 70살 됐을때 '허허 그때는 참 잘 놀았었지 허허허' 그런 할머니가 되어있기를 간절히 바랍니다 me!



by 사헤라 | 2009/10/26 13:43 | 트랙백
난 치킨집이 그렇게 문 늦게 여는지 몰랐네=_=;;



낮12시에 전화해도 가산점이 안받아서, 저번에 가산점 휴일일때처럼 오늘도 휴일일가,
하고 114 -> 콜센터에 전화하니 뭐 아직 영업안했거나 휴일일수도 있다고 해서
'핫 그럴리갘ㅋ 어떻게 영업을 아직도 안해'라는 생각으로 다른 분점을 연결받았는데
그 분점도 연락이 안된다=_=.,.........
....
..
.........
sk qlqlzb gnfkdlem rm QKtkrQktkrgks clzlsdmf ajrdmffurh xkqmffptRkwl vkfdkTsmsepOTL
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
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
네이버 검색하니 뭣 12시나 1시부터 열어서 늦게 장사를 한다고.....
아 그래도 일찍 치킨먹는 사람이 있을테니 11시 정도는 전화를 받아야 할거 아냐 ㅇ<-<
일찍 시켜먹는 전화가 별로 없어서 아예 늦게 하는 건가....배고파아ㅏㅏㅏㅏㅏㅏㅏㅏㅏㅏㅏㅏ



by 사헤라 | 2009/10/26 12:42 | 트랙백
<< 이전 다음 >>



아주 간단한 잡담들

이글루링크
:: Maniac Mansion : t..
Atelier Tiv egloos
13월의 혁명자 로오나의..
LOVEstation AD/DA -..
◇SERENADE◇
LoLieL the Black On..
★JJ의 잡상노트★
변천 Komix
느린 걸음으로 살아가기
K.M (concept artist)
☏울트라호모증후군☏
ごめんね
*◈ 기름젓기*김상미 ◈*
SaNdGlAsS*
Make It Mine
deulmol
비 내리는 날의 커피 한 잔
Fantastic world
낙서대마왕
MAISON DE OLIVIA
흑역사, 아베는 입주 거..
땅콩의 주저리
녹두장군의 식도락
好きだ。。!!
메모장
















귀축 안경 서치





★놈놈놈 동맹★





이글루 파인더



rss

skin by Ho요요